지역 / 세계사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여섯 시대에 걸친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선정 사건 22개를 날짜, 전체 이야기, 대표 장소, 참고문헌과 함께 탐색하세요.

대화형 지도 열기선정 사건 22개
상상한 강 유역 도시: 농민은 밭을 돌보고 도공은 흙을 빚으며 갈대배는 운하를 오간다.
AI로 생성한 상상의 역사 파노라마는 일상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특정 사건이나 고고 유적을 복원하는 증거는 아닙니다.

기원전 3500~801년

초기 문명

  1. 기원전 2600~1900년경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인더스 도시와 공공 기반 시설

    모헨조다로 같은 도시는 벽돌 주거지, 배수 시설, 표준화된 물품을 발전시켜 초기 도시화의 또 다른 경로를 보여 준다.

기원전 800년~서기 499년

고전 세계

  1. 기원전 268~232년경(재위)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아소카와 돌에 새긴 통치의 이상

    마우리아 왕조의 아소카는 칙령으로 도덕적 통치의 이념을 전하고 불교 활동을 후원하여 지역을 넘는 종교 교류를 촉진했다.

  2. 기원전 2세기경~서기 6세기경(구분되는 단계)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아잔타: 암벽의 불교 미술

    석굴, 회화, 조각은 여러 단계에 걸쳐 조성된 경관에서 예배, 거주, 이야기 전달을 결합했다.

  3. 기원전 2~1세기경(주요 초기 유적)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산치: 스투파와 승원 공간

    석주, 스투파, 승원은 불교 예배와 공동체 생활을 위한 지속적인 공간을 이루었다.

  4. 서기 100~300년경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간다라 불교와 아시아 전역으로의 전파

    간다라의 사원과 스투파는 상인 공동체의 후원을 받았다. 불교 이미지는 여러 미술 전통을 결합하여 교통망을 따라 아시아의 다른 지역으로 전해졌다.

  5. 서기 5~13세기경(승원 학문)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날란다: 승원 제도 안의 지식

    주거·교육 건물은 수세기의 조직적 학습을 뒷받침하며 아시아의 다른 불교 기관에 영향을 주었다.

  6. 서기 477~495년(카샤파 1세 재위)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시기리야: 바위 위의 수도

    스리랑카 통치자는 가파른 바위와 기념비적 접근로로 눈에 띄는 왕실 중심지를 만들었다.

서기 500~1399년

서로 얽힌 세계

  1. 기원전 2세기경~서기 6세기경(구분되는 단계)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아잔타: 암벽의 불교 미술

    석굴, 회화, 조각은 여러 단계에 걸쳐 조성된 경관에서 예배, 거주, 이야기 전달을 결합했다.

  2. 서기 5~13세기경(승원 학문)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날란다: 승원 제도 안의 지식

    주거·교육 건물은 수세기의 조직적 학습을 뒷받침하며 아시아의 다른 불교 기관에 영향을 주었다.

  3. 서기 8~9세기경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보로부두르: 자바의 불교 기념물

    사각 단구, 원형 단, 스투파는 자바에서 불교 사상에 독특한 건축 형태를 부여했다.

  4. 서기 9~15세기경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앙코르의 신전과 물을 기반으로 한 도시 경관

    크메르 통치자들은 앙코르 지역에 수도와 신전을 건설하고 물 관리 체계를 마련하여 농업 생산, 왕권, 종교적 경관을 연결했다.

  5. 서기 11~12세기경(공통으로 제시된 번영기)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바간: 강 평야에 펼쳐진 사원들

    에야와디강 옆 왕실 중심지는 사원, 스투파, 그림, 조각으로 가득한 넓은 경관을 남겼다.

서기 1400~1749년

세계적 만남

  1. 서기 9~15세기경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앙코르의 신전과 물을 기반으로 한 도시 경관

    크메르 통치자들은 앙코르 지역에 수도와 신전을 건설하고 물 관리 체계를 마련하여 농업 생산, 왕권, 종교적 경관을 연결했다.

  2. 서기 1498년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다 가마의 인도 도착과 해상 식민 팽창

    포르투갈 함대는 아프리카를 돌아 캘리컷에 도착하여 기존 인도양 교역 세계에 진입했다. 후속 항해는 점차 무장 거점과 얽혔다.

  3. 서기 1526년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무굴 왕조와 남아시아의 재편

    바부르의 승리로 무굴 왕조가 시작되었고 후계 통치자들은 정복, 동맹, 행정 통합으로 남아시아의 넓은 지역을 재편했다.

  4. 서기 1565~1815년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마닐라 갤리온과 태평양을 건넌 은

    필리핀과 멕시코를 잇는 항로는 비단·도자기 같은 아시아 상품을 아메리카의 은과 연결하여 태평양을 넘는 지속적 교류를 촉진했다.

  5. 서기 1631~1648년(유산 요약의 연대)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타지마할: 궁정의 후원과 추모

    아그라 대리석 영묘는 왕실 추모와 무굴 궁정의 미술 전통을 결합했다.

서기 1750~1913년

혁명의 시대

  1. 서기 1565~1815년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마닐라 갤리온과 태평양을 건넌 은

    필리핀과 멕시코를 잇는 항로는 비단·도자기 같은 아시아 상품을 아메리카의 은과 연결하여 태평양을 넘는 지속적 교류를 촉진했다.

  2. 서기 1857~1858년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1857년 인도 봉기와 식민 통치의 전환

    여러 지역의 인도 병사와 주민이 동인도회사 통치에 저항했다. 봉기는 진압되었지만 영국 왕실이 식민 행정을 직접 장악하는 계기가 되었다.

서기 1914~2024년

현대 세계

  1. 서기 1945~1949년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독립선언과 반식민 전쟁

    수카르노와 하타가 독립을 선언한 뒤 네덜란드와 전쟁·교섭이 이어졌다. 1949년 주권 이양과 1945년 독립선언은 다른 이정표였다.

  2. 서기 1947년 8월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남아시아의 독립과 분할

    영국 식민 통치가 끝나고 인도·파키스탄이 독립했다. 분할은 대규모 이주, 폭력, 지속적인 분쟁도 낳았다.

  3. 서기 1950년 1월 26일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인도 공화국과 헌법의 시행

    독립 후 인도는 헌법 제정으로 공화국의 제도 틀을 세워 국가 조직, 기본권, 성인 시민의 투표권을 헌법에 담았다.

  4. 서기 1955년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반둥: 함께 목소리를 낸 아시아·아프리카 국가들

    아시아·아프리카 29개국 대표가 반둥에서 반식민주의, 주권, 협력을 논의하며 세계 문제에 참여하려는 신생 독립국의 열망을 표현했다.

  5. 서기 1967년 8월 8일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아세안 창설과 동남아시아 지역 협력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은 방콕에서 선언에 서명해 지역 협력을 촉진할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을 세웠다.

  6. 서기 1975년 4월~1979년 1월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크메르 루주 지배와 캄보디아의 사회적 참사

    크메르 루주는 강제이주·노동·정치 박해로 사회를 바꾸었고 굶주림, 질병, 처형이 참사를 낳았다. 1979년 프놈펜을 잃은 뒤에도 분쟁은 계속되었다.

  7. 서기 1975년 4월 30일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사이공의 지배 교체와 베트남전쟁 종결

    북베트남과 남부 동맹군이 사이공에 들어가 남베트남 정부가 항복하며 긴 전쟁이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다. 이듬해 국가의 제도적 통일은 그날 군사 결과와 구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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