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1967년 8월 8일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아세안 창설과 동남아시아 지역 협력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은 방콕에서 선언에 서명해 지역 협력을 촉진할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을 세웠다.

1967년 아세안 선언
역사 기록1967년 8월 8일 방콕에서 서명한 선언의 스캔 페이지. 아세안 설립을 기록하는 문서이지 장관 서명식 사진이 아니다.Governments of Indonesia, Malaysia, the Philippines, Singapore and Thailand · Wikimedia Commons · Public domain 이미지 출처와 이용 조건

이야기

1967년 8월 8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대표들은 방콕에서 아세안 선언에 서명해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을 세웠다. 선언은 경제·사회·문화 협력과 지역 평화·안정을 촉구했다. 창립 회원은 5개국뿐이며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는 나중에 가입했다. 오늘의 회원 구성을 1967년으로 투영해서는 안 된다. 아세안은 범위와 조직 형태가 달랐던 반둥회의의 제도적 연속체도 아니었다. 지역 협력은 냉전과 이웃 국가의 긴장 속에서 점차 발전했다.

세계의 다른 곳에서는

1955년 아시아·아프리카 반둥회의에서 1967년 동남아시아 지역기구까지 각국은 협력·주권을 다루기 위해 서로 다른 범위와 제도 방식을 시도했다.

날짜와 연대 정밀도

서기 1967년 8월 8일 기록된 날짜

출처에 기록된 연·월·일을 사용하며 알려지지 않은 월일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대표 장소

대표 좌표 · 13.753°, 100.493°

좌표는 이야기의 대표 장소를 표시합니다. 모든 일이 그곳에서 일어났다는 뜻도 역사적 경계를 나타낸다는 뜻도 아닙니다.

참고문헌

  • 아세안 사무국 | 아세안 창설의 역사
  • 아세안 사무국 | 1967년 아세안 선언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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