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1945~1949년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독립선언과 반식민 전쟁
수카르노와 하타가 독립을 선언한 뒤 네덜란드와 전쟁·교섭이 이어졌다. 1949년 주권 이양과 1945년 독립선언은 다른 이정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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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1945년 8월 17일 일본 패전을 배경으로 수카르노와 모하마드 하타는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독립을 선언했다. 네덜란드는 식민 통치 복원을 시도했다. 이후 4년 동안 무장투쟁, 외교교섭, 국제 압력이 얽혔고 민간인은 전시 폭력과 피란을 겪었다. 1949년 12월 27일 네덜란드는 인도네시아 연방공화국에 주권을 이양했다. 1949년을 인도네시아 최초 독립선언으로 제시해서는 안 되며 이 이양이 오늘날 국가의 모든 영토·제도를 한 번에 확정했다고 이해해서도 안 된다.
세계의 다른 곳에서는
인도네시아 독립 경험, 1947년 남아시아 독립, 1955년 인도네시아의 반둥회의는 함께 아시아 탈식민화 과정을 연결한다.
날짜와 연대 정밀도
서기 1945~1949년 장기 과정
날짜는 시간에 걸쳐 진행된 과정을 설명하며 대화형 연표는 그 시작점을 사용합니다.
대표 장소
대표 좌표 · -6.197°, 106.846°
좌표는 이야기의 대표 장소를 표시합니다. 모든 일이 그곳에서 일어났다는 뜻도 역사적 경계를 나타낸다는 뜻도 아닙니다.
참고문헌
- 네덜란드 국립문서보관소 | 인도네시아 주권 이양: 1945년 선언에서 1949년 이양까지
- 인도네시아 국립문서보관소 | 독립 75주년 기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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