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1947년 8월 / 남아시아·동남아시아
남아시아의 독립과 분할
영국 식민 통치가 끝나고 인도·파키스탄이 독립했다. 분할은 대규모 이주, 폭력, 지속적인 분쟁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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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오랜 반식민 운동, 전쟁의 영향, 정치 교섭은 결국 1947년 8월 인도·파키스탄 독립을 이끌었다. 영국령 인도 분할에는 국경 획정, 종교 폭력, 수백만 주민의 이동이 따랐다. 정치세력마다 새 국가 형태에 이견이 있었으며 모든 폭력을 한 공동체 탓으로 돌릴 수 없다. 카슈미르 등지의 지위 분쟁은 독립이 영토·정체성 문제를 즉시 해결하지는 못했음을 보여 준다.
세계의 다른 곳에서는
남아시아 독립은 전후 탈식민화의 중요한 단계였다. 새 독립국은 이후 반둥회의에 참여해 아시아·아프리카의 더 넓은 협력을 추구했다.
날짜와 연대 정밀도
서기 1947년 8월 기록된 날짜
출처에 기록된 연·월·일을 사용하며 알려지지 않은 월일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대표 장소
대표 좌표 · 28.614°, 77.209°
좌표는 이야기의 대표 장소를 표시합니다. 모든 일이 그곳에서 일어났다는 뜻도 역사적 경계를 나타낸다는 뜻도 아닙니다.
참고문헌
- 영국 국립육군박물관 | 독립과 분할, 194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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