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세계사
서아시아·북아프리카
여섯 시대에 걸친 서아시아·북아프리카 선정 사건 13개를 날짜, 전체 이야기, 대표 장소, 참고문헌과 함께 탐색하세요.

기원전 3500~801년
초기 문명
우루크: 회계실에서 탄생한 문자
메소포타미아 남부 도시의 확장은 물품과 노동을 기록하는 초기 문자를 낳았고, 사회의 조직 방식을 바꾸었다.
기자 피라미드와 나일강 유역의 국가
나일강 유역의 농업과 강을 통한 운송은 대규모 무덤 건설을 뒷받침했고, 피라미드는 왕권, 종교, 사회적 동원을 돌에 새겼다.
함무라비 법전과 바빌로니아 왕권
바빌로니아의 한 통치자는 가족, 재산, 노동을 둘러싼 분쟁을 석비에 새겨 사법 권위로 왕권을 주장했고, 고대 사회의 위계에 관한 기록을 남겼다.
히타이트의 수도 하투샤와 청동기시대 외교
아나톨리아의 히타이트 왕국은 하투샤를 중심으로 전쟁, 조약, 문서 기록을 통해 청동기시대 서아시아의 국제망에 참여했다.
기원전 800년~서기 499년
고전 세계
서기 500~1399년
서로 얽힌 세계
서기 1400~1749년
세계적 만남
서기 1914~2024년
현대 세계
이스라엘 수립과 팔레스타인인의 재앙에 대한 기억
이스라엘이 건국을 선언하고 전쟁이 확대되었다. 수많은 팔레스타인인이 고향에서 쫓겨난 경험은 나크바에 관한 역사적 기억의 중심이 되었다.
이집트 7월 혁명과 공화국 수립
자유장교단은 권력을 장악하고 왕을 퇴위시켰다. 이후 이집트는 군주제를 폐지하여 반식민 행동과 국가 개혁의 새 단계를 열었다.
이집트의 수에즈운하회사 국유화
나세르는 이집트 주권·아랍 민족주의를 운하회사 통제와 연결했다. 7월 결정과 그해 후반 영국·프랑스·이스라엘 군사행동은 다른 단계였다.
알제리 독립과 식민 전쟁의 종결
수년간의 전쟁과 교섭은 알제리 독립으로 이어졌다. 탈식민화는 북아프리카를 재편했지만 이주, 폭력, 기억의 과제를 남겼다.
이란 혁명과 이슬람공화국 수립
전국적 시위·파업은 팔레비 왕조를 무너뜨렸고 호메이니의 새 정부가 이슬람공화국을 세워 사회·국제관계를 바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