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1650~1180년경 / 서아시아·북아프리카
히타이트의 수도 하투샤와 청동기시대 외교
아나톨리아의 히타이트 왕국은 하투샤를 중심으로 전쟁, 조약, 문서 기록을 통해 청동기시대 서아시아의 국제망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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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기원전 17세기경 하투샤는 히타이트 지배의 중요한 중심지가 되었고, 이후 궁전, 신전, 성벽, 대형 곡물 창고가 발달했다. 점토판 문서고에는 법률·외교·종교 자료가 남아 있어 아나톨리아와 시리아, 메소포타미아, 이집트의 긴밀한 관계를 보여 준다. 히타이트와 이집트는 시리아를 두고 경쟁하는 한편 조약도 맺었으며, 정치적 경쟁은 왕실 간 혼인과 물품 교환에 자주 얽혔다. 기원전 12세기 초 무렵 수도가 버려지고 히타이트 제국 질서가 해체되었다. 기후, 전쟁, 내부 변화의 상호작용은 계속 연구 중이며, 단 한 번의 침입 탓으로 돌릴 수 없다.
세계의 다른 곳에서는
히타이트 후기는 대체로 중국의 상 왕조 후기와 겹친다. 두 지역의 청동 생산과 궁정의 기록 활동은 복잡한 자원·노동망에 의존했다.
날짜와 연대 정밀도
기원전 1650~1180년경 대략의 기간
날짜는 시간에 걸쳐 진행된 과정을 설명하며 대화형 연표는 그 시작점을 사용합니다.
대표 장소
대표 좌표 · 40.019°, 34.615°
좌표는 이야기의 대표 장소를 표시합니다. 모든 일이 그곳에서 일어났다는 뜻도 역사적 경계를 나타낸다는 뜻도 아닙니다.
참고문헌
- 유네스코 | 하투샤: 히타이트의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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