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1453년 / 서아시아·북아프리카
오스만의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오스만 군대는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점령하여 그곳을 수도로 둔 비잔티움 정부를 끝내고 여러 지역에 걸친 제국의 중심지로 도시를 재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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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1453년 메흐메트 2세는 오스만 군대를 이끌고 콘스탄티노폴리스를 포위·점령했으며 주민들은 전투, 약탈, 노예화의 피해를 입었다. 일부 후계 정권은 잠시 존속했지만 이 도시를 수도로 둔 비잔티움 정부는 끝났다. 오스만 통치자들은 도시를 제국 수도로 삼고 강제 이주를 포함한 인구 유입, 건설, 행정 조치로 활력을 회복시켜 발칸, 아나톨리아, 동지중해를 연결했다. 비잔티움의 미술·지식 전통은 이웃 사회에 계속 영향을 미쳤다. 이 사건은 세력 균형을 바꾸었지만 모든 유라시아 교역로를 갑자기 막지 않았으며 유럽 원양 항해의 유일한 이유도 아니었다.
세계의 다른 곳에서는
같은 세기 한국은 새 문자를 반포했고 유럽의 인쇄술은 확대되었으며, 지중해·인도양 교역은 정치 변화 속에서도 계속되었다.
날짜와 연대 정밀도
서기 1453년 기록된 날짜
출처에 기록된 연·월·일을 사용하며 알려지지 않은 월일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대표 장소
대표 좌표 · 41.008°, 28.978°
좌표는 이야기의 대표 장소를 표시합니다. 모든 일이 그곳에서 일어났다는 뜻도 역사적 경계를 나타낸다는 뜻도 아닙니다.
참고문헌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비잔티움(약 330~1453년)
-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 / 『SOAS 학보』 | 새 오스만 수도와 강제 이주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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