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1979년 / 서아시아·북아프리카
이란 혁명과 이슬람공화국 수립
전국적 시위·파업은 팔레비 왕조를 무너뜨렸고 호메이니의 새 정부가 이슬람공화국을 세워 사회·국제관계를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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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1978년 시위와 파업이 확대되었다. 1979년 1월 샤가 이란을 떠났고 2월 호메이니가 망명에서 돌아왔다. 2월 11일 군이 분쟁에서 물러나겠다고 발표하며 구체제가 무너졌다. 3월 말 국민투표 뒤 4월 1일 이슬람공화국이 선포되었다. 혁명 참가자들의 요구는 달랐다. 이후 새 정부가 헌법을 만들고 종교 지도력을 강화하면서 신문이 폐간되고 정적이 배제되며 처형이 일어났다. 왕조 타도와 새 체제 완성을 같은 날 일어난 일로 설명할 수 없다. 여기서는 수도 테헤란이 혁명의 한 중심을 대표한다.
세계의 다른 곳에서는
1979년 11월 미국대사관 인질사태와 1980년 시작된 이란·이라크전쟁은 혁명 후 이란의 전개를 국제분쟁·외교 의제로 더욱 끌어들였다.
날짜와 연대 정밀도
서기 1979년 관찰 시점
장기 변화를 살피는 대표 연도이며 모든 변화가 그해 시작되거나 끝났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표 장소
대표 좌표 · 35.689°, 51.389°
좌표는 이야기의 대표 장소를 표시합니다. 모든 일이 그곳에서 일어났다는 뜻도 역사적 경계를 나타낸다는 뜻도 아닙니다.
참고문헌
-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 1978~1979년 이란 혁명과 인질사태 연표
- 이란백과사전 | 이란 역사 연표 제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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