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1446년 / 동아시아
훈민정음과 한국어 문자 체계
조선의 세종은 훈민정음을 반포했다. 한국어에 맞는 새 문자로 기록의 어려움에 대응하여 지식 확산의 가능성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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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1392년 조선 왕조가 세워진 뒤 국가 행정과 엘리트 학문은 오랫동안 한문을 사용했다. 세종은 한국어 발음에 맞는 문자 창제를 지원했다. 새 문자는 1443년에 완성되어 1446년에 훈민정음으로 반포되었다. 현존 해례본에는 글자의 구조와 사용법에 관한 학자들의 설명도 남아 있다. 새 문자는 한국어로 쓰고 읽는 장벽을 낮추었지만 한문을 곧바로 대체하지 않았으며 일부 엘리트의 반대에도 부딪혔다. 문학, 교육, 사회운동을 통해 점차 퍼져 오늘날 한글의 중요한 기반이 되었으며, 널리 정착하는 데는 여러 세기가 걸렸다.
세계의 다른 곳에서는
한국에는 이미 금속활자 경험이 있었다. 새 문자의 반포와 유럽 인쇄술의 확산은 같은 세기에 일어났으며, 여러 지역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지식 전달의 조건을 바꾸었다.
날짜와 연대 정밀도
서기 1446년 기록된 날짜
출처에 기록된 연·월·일을 사용하며 알려지지 않은 월일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대표 장소
대표 좌표 · 37.58°, 126.977°
좌표는 이야기의 대표 장소를 표시합니다. 모든 일이 그곳에서 일어났다는 뜻도 역사적 경계를 나타낸다는 뜻도 아닙니다.
참고문헌
- 유네스코 | 훈민정음
- 유네스코 | 직지와 그보다 앞선 금속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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