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1년(출판) / 유럽
정수론을 체계화한 『산술 연구』
가우스는 합동식, 이차형식, 상호법칙을 연결해 정수론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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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1801년 출판된 『산술 연구』는 페르마, 오일러, 라그랑주, 르장드르 등의 연구를 정리하고 확장했다. 합동 표기법은 나머지가 같은 관계를 더 쉽게 다루게 했고, 책은 원분과 다각형 작도도 연결했다. 정수 연구를 아무것도 없는 데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오랜 연구를 모았으며, 가우스의 후대 성과를 모두 이 책에 소급해서 읽어서는 안 된다.
연결과 맥락
나머지 연산은 후에 암호학과 계산에서 중요해졌다. 그러한 응용이 이미 1801년 책에 기술된 기술이었던 것은 아니다.
날짜와 정밀도
1801년(출판) 기록된 날짜
기록된 연·월·일로 배치하며 부족한 정밀도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지도의 대표 장소
브라운슈바이크
가우스의 초기 연구 환경을 나타낸다. 초판은 라이프치히 출판사에서 발행했다.
대표 좌표 · 52.2689°, 10.5268°
표시는 원고 소장처, 실험실, 관측지 같은 한 대표 장소입니다. 작업이 그곳에서만 이루어졌다는 뜻도 공동 발견을 한 국가에 귀속한다는 뜻도 아닙니다.
참고문헌
- 스미스소니언 도서관|『산술 연구』(1801년)
- 미국 의회도서관|『산술 연구』 초판
-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가우스의 『산술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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