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10월 10일 / 오세아니아
뉴질랜드 와이탕이 심판소: 조약 청구의 공적 절차
와이탕이조약법은 정부가 조약을 위반했다는 마오리의 청구를 조사할 심판소를 세워 식민 유산을 지속적 조사·교섭 과정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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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1975년 10월 10일 뉴질랜드는 정부의 와이탕이조약 위반에 관한 마오리 청구를 조사하고 보고서·권고를 내는 와이탕이 심판소를 세웠다. 처음에는 주로 당대 청구를 다루었지만 1985년 법은 1840년 조약 체결까지 거슬러 정부 행위를 조사하도록 권한을 넓혔다. 1975년에 모든 역사 분쟁이 한꺼번에 해결된 것은 아니며 심판소의 판단·권고가 법원 판결이나 최종 보상과 자동으로 같아지는 것도 아니다. 지도에서는 수도 웰링턴이 이 전국 기관을 대표한다.
세계의 다른 곳에서는
1840년 와이탕이조약 항목과 연결하면 역사적 조약이 한 세기 뒤에도 토지·언어·정치 관계를 계속 형성했음을 알 수 있다.
날짜와 연대 정밀도
1975년 10월 10일 기록된 날짜
출처에 기록된 연·월·일을 사용하며 알려지지 않은 월일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대표 장소
대표 좌표 · -41.2865°, 174.7762°
좌표는 이야기의 대표 장소를 표시합니다. 모든 일이 그곳에서 일어났다는 뜻도 역사적 경계를 나타낸다는 뜻도 아닙니다.
참고문헌
- 뉴질랜드 문화유산부 NZ History | 와이탕이 심판소 설립
- 와이탕이 심판소 | 책무와 기관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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