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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섯 시대에 걸친 유럽 선정 사건 26개를 날짜, 전체 이야기, 대표 장소, 참고문헌과 함께 탐색하세요.

대화형 지도 열기선정 사건 26개
상상한 강 유역 도시: 농민은 밭을 돌보고 도공은 흙을 빚으며 갈대배는 운하를 오간다.
AI로 생성한 상상의 역사 파노라마는 일상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특정 사건이나 고고 유적을 복원하는 증거는 아닙니다.

기원전 800년~서기 499년

고전 세계

  1. 기원전 399년과 그 전후 · 유럽

    소크라테스의 죽음과 그리스 철학 전통

    소크라테스가 아테네에서 처형된 뒤에도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의 논의는 윤리, 정치,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을 계속 바꾸었다.

  2. 기원전 334~323년 · 유럽

    알렉산드로스의 원정과 헬레니즘 세계

    마케도니아 군대는 동지중해, 페르시아, 남아시아 북서부를 가로질렀다. 정복은 후계 전쟁을 낳는 동시에 도시와 문화 간의 연결을 넓혔다.

  3. 기원전 27년 · 유럽

    아우구스투스와 로마 원수정

    옥타비아누스가 아우구스투스 칭호를 받았고, 로마는 공화정 형식을 유지하면서 핵심 권력을 프린켑스에게 집중했다.

  4. 서기 395년 · 유럽

    로마의 동서 통치와 비잔티움의 연속성

    테오도시우스 1세 사후 두 아들이 로마의 동부와 서부를 따로 다스렸다. 동부 제국은 계속 발전했고 서부의 권력 균형은 점차 변했다.

서기 500~1399년

서로 얽힌 세계

  1. 서기 800년 · 유럽

    카롤루스 대제의 대관과 서유럽의 제국 이념

    프랑크 왕 카롤루스 대제는 로마에서 황제로 즉위했다. 왕권과 교회의 협력은 중세 서유럽에 새로운 정치·문화 전통을 남겼다.

  2. 서기 1347~1353년(유럽의 첫 대규모 유행) · 유럽

    흑사병: 교역망을 타고 퍼진 대유행

    페스트는 해상·육상 길을 따라 빠르게 퍼져 유럽, 서아시아, 북아프리카 여러 사회의 인구를 감소시키고 노동과 일상을 깊이 바꾸었다.

서기 1400~1749년

세계적 만남

  1. 서기 1455년경 · 유럽

    구텐베르크와 유럽 인쇄술의 확산

    금속활자, 잉크, 인쇄기 기술의 결합은 유럽의 서적 복제 규모를 점차 확대하며 지식 확산의 조건을 바꾸었다.

  2. 서기 1517년 이후 · 유럽

    루터의 논제와 종교개혁

    루터는 면벌부에 관한 논제를 제시했고 인쇄술은 논쟁을 여러 도시로 전했다. 이후의 개혁은 유럽의 교회, 국가, 교육 관계를 바꾸었다.

  3. 서기 1687년 · 유럽

    뉴턴의 『프린키피아』: 수학으로 표현한 운동

    운동법칙과 만유인력은 지상 운동과 천체 궤도를 하나의 수학적 틀에 담았다.

서기 1750~1913년

혁명의 시대

  1. 서기 1760~1830년경 · 유럽

    기계, 석탄, 산업화

    영국에서 공장, 증기 동력, 석탄 사용이 점차 확대되어 생산 규모가 커진 한편 노동과 환경에 새로운 문제가 생겼다.

  2. 서기 1789년 · 유럽

    프랑스 혁명과 인권선언

    혁명은 구체제에 도전했다. 인간과 시민의 권리선언은 자유, 법적 평등, 주권의 이념을 진전시켰지만 권리의 범위를 둘러싼 논쟁을 남겼다.

  3. 서기 1833~1838년 · 유럽

    영국 식민지의 노예제 폐지와 불완전한 자유

    오랜 저항과 노예제 폐지운동은 영국의 폐지법 통과를 이끌었다. 식민지에서 노예 신분은 단계적으로 끝났지만 강제 도제제가 자유의 실현을 늦췄다.

  4. 1848년 2월 24일(파리의 전환점) · 유럽

    파리 2월 혁명과 유럽 혁명의 물결

    파리에서 루이필리프가 몰락하자 유럽 봉기 물결이 빨라졌다. 헌법, 민족통일, 사회개혁 요구는 겹쳤지만 하나의 공통 강령을 이루지는 않았다.

  5. 서기 1859년 11월 24일 · 유럽

    『종의 기원』과 자연선택

    다윈은 폭넓은 관찰로 종의 변화를 설명하여 생명의 다양성을 역사적 과정의 문제로 만들었다.

  6. 1871년 1월 18일·제국 선포 · 유럽

    베르사유에서 선포된 독일 제국

    민족주의와 왕조 권력이 오스트리아를 배제한 프로이센 주도 제국에서 만났다. 민족통일이 모두에게 평등한 정치권력을 주지는 않았다.

  7. 1871년 3월 18일~5월 28일 · 유럽

    파리 코뮌: 자치와 내전

    전쟁·포위 뒤 파리 봉기는 민주적·사회적 열망을 가진 선출 코뮌 정부를 낳았다. 짧은 통치는 피의 주간의 폭력적 진압으로 끝났다.

서기 1914~2024년

현대 세계

  1. 서기 1914~1918년 · 유럽

    제1차 세계대전의 전 지구적 동원

    유럽의 위기는 식민지 병사, 노동자, 자원을 끌어들인 세계대전으로 확대되어 제국과 일상을 재편했다.

  2. 1916년 4월 24일·봉기 시작 · 유럽

    아일랜드의 영국 통치에 도전한 부활절 봉기

    공화주의 봉기 세력은 제1차 세계대전 중 아일랜드 공화국을 선포하여 민족주의와 무장저항을 연결했지만 그 목표·방식을 모두가 공유하지는 않았다.

  3. 서기 1917~1922년(혁명에서 소련 수립까지) · 유럽

    러시아 혁명과 소련의 형성

    두 혁명은 차르 지배를 끝내고 볼셰비키를 집권시켰다. 이후 내전과 국가 재편을 거쳐 1922년 소련이 수립되었다.

  4. 서기 1939~1945년 · 유럽

    제2차 세계대전과 전 지구적 참사

    유럽 전쟁은 아시아의 기존 침략전쟁과 합류하여 세계 여러 지역을 총력전, 점령, 집단학살에 끌어들이고 전후 국제 권력을 재편했다.

  5. 서기 1948년 12월 10일 · 유럽

    세계인권선언

    전후 국제사회는 모두를 위한 교육을 포함하여 존엄·권리의 공통 기준을 명시했다.

  6. 서기 1951~1993년(석탄철강공동체에서 유럽연합까지) · 유럽

    유럽공동체: 석탄·철강 협력에서 EU로

    여섯 나라는 석탄·철강 생산을 공동 기구 아래 두고 경제·정치 협력을 점차 넓혔다. 유럽연합은 1993년 정식 수립되었다.

  7. 서기 1989년 11월 9일 · 유럽

    베를린 장벽 개방과 냉전 질서의 전환

    동독 시위와 정치 위기는 국경 개방으로 이어졌고 베를린 장벽은 통행을 막는 기능을 잃어 독일·유럽 냉전 구도의 빠른 변화를 열었다.

  8. 서기 1991년 12월 · 유럽

    소련 해체와 냉전 질서의 전환

    연방 중앙정부는 공화국들을 결속할 능력을 잃었고 소련은 1991년 말 소멸하여 많은 유라시아 국가가 새 국가 건설 단계에 들어갔다.

  9. 서기 2015년 12월 12일 · 유럽

    파리협정과 세계 기후협력

    파리 기후회의는 당사국이 국가결정기여 등의 체계로 기후변화에 대응할 협정을 채택했다. 합의 도달과 실행은 여전히 다른 단계다.

  10. 서기 2020년 3월 11일 · 유럽

    코로나19 대유행과 세계 공중보건 대응

    WHO는 코로나19를 대유행으로 규정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각국 보건 대응은 사회·경제생활과 긴밀히 연결되어 국경 간 협력과 자원 격차를 함께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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