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세계사
유럽
여섯 시대에 걸친 유럽 선정 사건 26개를 날짜, 전체 이야기, 대표 장소, 참고문헌과 함께 탐색하세요.

기원전 800년~서기 499년
고전 세계
소크라테스의 죽음과 그리스 철학 전통
소크라테스가 아테네에서 처형된 뒤에도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의 논의는 윤리, 정치,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을 계속 바꾸었다.
알렉산드로스의 원정과 헬레니즘 세계
마케도니아 군대는 동지중해, 페르시아, 남아시아 북서부를 가로질렀다. 정복은 후계 전쟁을 낳는 동시에 도시와 문화 간의 연결을 넓혔다.
아우구스투스와 로마 원수정
옥타비아누스가 아우구스투스 칭호를 받았고, 로마는 공화정 형식을 유지하면서 핵심 권력을 프린켑스에게 집중했다.
로마의 동서 통치와 비잔티움의 연속성
테오도시우스 1세 사후 두 아들이 로마의 동부와 서부를 따로 다스렸다. 동부 제국은 계속 발전했고 서부의 권력 균형은 점차 변했다.
서기 500~1399년
서로 얽힌 세계
서기 1400~1749년
세계적 만남
서기 1750~1913년
혁명의 시대
기계, 석탄, 산업화
영국에서 공장, 증기 동력, 석탄 사용이 점차 확대되어 생산 규모가 커진 한편 노동과 환경에 새로운 문제가 생겼다.
프랑스 혁명과 인권선언
혁명은 구체제에 도전했다. 인간과 시민의 권리선언은 자유, 법적 평등, 주권의 이념을 진전시켰지만 권리의 범위를 둘러싼 논쟁을 남겼다.
영국 식민지의 노예제 폐지와 불완전한 자유
오랜 저항과 노예제 폐지운동은 영국의 폐지법 통과를 이끌었다. 식민지에서 노예 신분은 단계적으로 끝났지만 강제 도제제가 자유의 실현을 늦췄다.
파리 2월 혁명과 유럽 혁명의 물결
파리에서 루이필리프가 몰락하자 유럽 봉기 물결이 빨라졌다. 헌법, 민족통일, 사회개혁 요구는 겹쳤지만 하나의 공통 강령을 이루지는 않았다.
『종의 기원』과 자연선택
다윈은 폭넓은 관찰로 종의 변화를 설명하여 생명의 다양성을 역사적 과정의 문제로 만들었다.
베르사유에서 선포된 독일 제국
민족주의와 왕조 권력이 오스트리아를 배제한 프로이센 주도 제국에서 만났다. 민족통일이 모두에게 평등한 정치권력을 주지는 않았다.
파리 코뮌: 자치와 내전
전쟁·포위 뒤 파리 봉기는 민주적·사회적 열망을 가진 선출 코뮌 정부를 낳았다. 짧은 통치는 피의 주간의 폭력적 진압으로 끝났다.
서기 1914~2024년
현대 세계
제1차 세계대전의 전 지구적 동원
유럽의 위기는 식민지 병사, 노동자, 자원을 끌어들인 세계대전으로 확대되어 제국과 일상을 재편했다.
아일랜드의 영국 통치에 도전한 부활절 봉기
공화주의 봉기 세력은 제1차 세계대전 중 아일랜드 공화국을 선포하여 민족주의와 무장저항을 연결했지만 그 목표·방식을 모두가 공유하지는 않았다.
러시아 혁명과 소련의 형성
두 혁명은 차르 지배를 끝내고 볼셰비키를 집권시켰다. 이후 내전과 국가 재편을 거쳐 1922년 소련이 수립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과 전 지구적 참사
유럽 전쟁은 아시아의 기존 침략전쟁과 합류하여 세계 여러 지역을 총력전, 점령, 집단학살에 끌어들이고 전후 국제 권력을 재편했다.
세계인권선언
전후 국제사회는 모두를 위한 교육을 포함하여 존엄·권리의 공통 기준을 명시했다.
유럽공동체: 석탄·철강 협력에서 EU로
여섯 나라는 석탄·철강 생산을 공동 기구 아래 두고 경제·정치 협력을 점차 넓혔다. 유럽연합은 1993년 정식 수립되었다.
베를린 장벽 개방과 냉전 질서의 전환
동독 시위와 정치 위기는 국경 개방으로 이어졌고 베를린 장벽은 통행을 막는 기능을 잃어 독일·유럽 냉전 구도의 빠른 변화를 열었다.
소련 해체와 냉전 질서의 전환
연방 중앙정부는 공화국들을 결속할 능력을 잃었고 소련은 1991년 말 소멸하여 많은 유라시아 국가가 새 국가 건설 단계에 들어갔다.
파리협정과 세계 기후협력
파리 기후회의는 당사국이 국가결정기여 등의 체계로 기후변화에 대응할 협정을 채택했다. 합의 도달과 실행은 여전히 다른 단계다.
코로나19 대유행과 세계 공중보건 대응
WHO는 코로나19를 대유행으로 규정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각국 보건 대응은 사회·경제생활과 긴밀히 연결되어 국경 간 협력과 자원 격차를 함께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