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395년 / 유럽

로마의 동서 통치와 비잔티움의 연속성

테오도시우스 1세 사후 두 아들이 로마의 동부와 서부를 따로 다스렸다. 동부 제국은 계속 발전했고 서부의 권력 균형은 점차 변했다.

왕관 쓴 여성 흉상 모양의 청동 저울추.
동시대 유물서기 5세기의 비잔티움 황후 모양 청동 저울추. 이 행정용 물품은 395년 분할 이후의 동부 제국에 속한다.Byzantine ·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CC0 1.0 Universal 이미지 출처와 이용 조건

이야기

395년 테오도시우스 1세가 죽자 아르카디우스와 호노리우스가 각각 제국의 동부와 서부를 물려받았다. 여러 황제가 행정을 나눈 선례는 그전에도 있었으므로, 395년에 관계없는 두 나라가 갑자기 생겨난 것은 아니다. 전쟁과 재정 압박 속에서 서부는 점차 여러 왕국으로 바뀌었지만,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중심으로 한 동부는 로마의 행정과 법을 유지하고 조정했다. 후대에는 비잔티움 제국이라 불렀지만 주민들은 여전히 자신을 로마인이라 불렀다. 그곳에서는 기독교, 그리스어 문화, 제국 제도가 오랜 기간 얽혔다. 476년 서부 정치 지배의 변화가 모든 로마 전통을 끝내지는 않았다.

세계의 다른 곳에서는

동로마와 사산조 페르시아의 경쟁·교류는 지중해, 서아시아, 나아가 유라시아의 교역망을 연결했다.

날짜와 연대 정밀도

서기 395년 기록된 날짜

출처에 기록된 연·월·일을 사용하며 알려지지 않은 월일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대표 장소

대표 좌표 · 41.008°, 28.978°

좌표는 이야기의 대표 장소를 표시합니다. 모든 일이 그곳에서 일어났다는 뜻도 역사적 경계를 나타낸다는 뜻도 아닙니다.

참고문헌

  • 라이스 대학교 OpenStax | 동쪽으로 이동한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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