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5월 27일 /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 국민투표와 원주민의 헌법적 지위

오랜 권리운동은 헌법 국민투표를 이끌어 인구 집계에서 원주민을 배제하던 규정을 없애고 원주민 문제에 관한 연방 입법권을 확대했다.

1967년 국민투표 운동 배지
동시대 유물1967년 오스트레일리아 국민투표의 “찬성에 투표하세요” 배지. 존 오지어가 빅토리아 박물관을 위해 촬영했다. 현존 운동 물품이지 투표일 사진이 아니다.Jon Augier · Wikimedia Commons · CC BY 4.0 이미지 출처와 이용 조건

이야기

1967년 5월 27일 오스트레일리아 유권자는 인구 집계의 원주민 배제 규정과 인종 관련 연방 입법권에서 주의 원주민을 예외로 둔 규정을 삭제하는 개헌을 압도적으로 지지했다. 개정은 그해 8월 정식 발효했다. 투표가 그날 처음 원주민에게 시민권이나 연방 투표권을 준 것은 아니다. 연방 투표권은 1962년에 개혁되었다. 이 법적 변화들은 따로 이해해야 한다. 지도에서 연방 수도 캔버라는 전국 국민투표를 대표하며, 토지·평등·자치 요구는 계속되었다.

세계의 다른 곳에서는

1964년 미국 민권법, 1975년 뉴질랜드 와이탕이 심판소와 비교하여 여러 나라가 오랜 차별과 식민 유산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살펴볼 수 있다.

날짜와 연대 정밀도

1967년 5월 27일 기록된 날짜

출처에 기록된 연·월·일을 사용하며 알려지지 않은 월일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대표 장소

대표 좌표 · -35.2809°, 149.13°

좌표는 이야기의 대표 장소를 표시합니다. 모든 일이 그곳에서 일어났다는 뜻도 역사적 경계를 나타낸다는 뜻도 아닙니다.

참고문헌

  • 오스트레일리아 국립박물관 | 원주민 국민투표
  • 오스트레일리아 의회도서관 | 연방 투표권 개혁과 1967년 국민투표의 흔한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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