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3세기경 / 서아시아·북아프리카
움직이는 지구를 상상한 아리스타르코스
아리스타르코스는 태양 중심 모형을 제안했다. 관련 저술이 소실되어 그 내용은 주로 다른 고대 저자들을 통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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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그는 기하학을 이용해 태양과 달의 크기와 거리도 탐구했다. 전해지는 기록에는 자전하면서 태양 주위를 도는 지구가 묘사되어 있지만, 제안의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다. 별이 매우 멀리 있다는 설명은 연주시차가 눈에 보이지 않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었으나, 직접적인 관측 증거는 아니었다.
연결과 맥락
고대의 태양 중심설 제안이 곧바로 코페르니쿠스로 이어지는 직선을 뜻하지는 않는다. 전승, 수학적 모형, 이용 가능한 증거가 모두 달라졌다.
날짜와 정밀도
기원전 3세기경 대략의 연도
현존 증거로 추정한 날짜이며 단 하나의 정확한 연도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지도의 대표 장소
알렉산드리아 학문권
학술 활동을 나타내는 대표 지점이다. 모형이 정립된 정확한 장소와 연도는 불확실하다.
대표 좌표 · 31.2°, 29.92°
표시는 원고 소장처, 실험실, 관측지 같은 한 대표 장소입니다. 작업이 그곳에서만 이루어졌다는 뜻도 공동 발견을 한 국가에 귀속한다는 뜻도 아닙니다.
참고문헌
- 대기연구대학연합 고고도관측소|사모스의 아리스타르코스
- NASA 고더드|천체물리학자에게 묻기: 지구가 태양을 돈다는 사실은 누가 발견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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