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4일(발견 발표) / 유럽
힉스 입자와 부합하는 새 입자의 실험 발표
CERN의 ATLAS·CMS 공동연구진은 오랫동안 찾던 힉스 보손과 부합하는 약 125 GeV의 새 입자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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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두 독립 검출기 공동연구진은 2012년 7월 4일 발견 수준의 신호를 보고했다. 스핀, 붕괴, 상호작용에는 여전히 추가 측정이 필요했고 후속 증거는 힉스 보손이라는 식별을 강화했다. 가속기, 검출기, 자료 분석, 다국적 팀이 결과를 만들었다. 힉스 혼자 수행한 실험도, 표준모형이 모든 현상을 설명한다는 증명도 아니었다.
연결과 맥락
수십 년 된 이론적 제안에는 복잡한 기구와 통계적 증거가 필요했다. 발견은 이론과 실험의 교류를 끝내는 대신 지속적인 정밀 연구 사업을 시작했다.
날짜와 정밀도
2012년 7월 4일(발견 발표) 기록된 날짜
기록된 연·월·일로 배치하며 부족한 정밀도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지도의 대표 장소
제네바 근처 CERN
제네바 근처 CERN을 나타낸다. 대형 강입자 충돌기 고리는 스위스·프랑스 국경을 가로지른다.
대표 좌표 · 46.233°, 6.055°
표시는 원고 소장처, 실험실, 관측지 같은 한 대표 장소입니다. 작업이 그곳에서만 이루어졌다는 뜻도 공동 발견을 한 국가에 귀속한다는 뜻도 아닙니다.
참고문헌
- CERN|힉스 보손의 발견과 식별
- CERN|힉스 보손은 어떻게 발견했는가?
- ATLAS|2012년 7월 힉스 탐색 최신 결과
- CMS|질량 125 GeV의 새 입자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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